Dominic’s Dev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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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AWS에서 주최하는 소규모 팀의 해커톤 대회를 나가게 되었다.
이 대회는 이틀간 아주 짧게 진행되는 대회였고 규모가 작은 만큼 상금이 큰 편은 아니다.
다만 오히려 해커톤이라는 걸 가볍게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다.
다만…
기대와는 달랐던 해커톤 운영 방식
실제로 해커톤 대회 진행동안 AWS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굉장히 제한적이었다.
EC2, RDS, S3 등 아주 기본적인 구성만 설계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대부분의 권한은 막혀있다.
충격적인 부분은 AI 주제지만 Bedrock 권한이 막혀있어 사용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미 인지했을 때는 새벽이 넘어가는 시간, 아침이 되서야 해커톤 진행팀에 문의한
하루가 지난 다음날에야 권한이 풀려 진행할 수 있었지만 시간은 한정적이었다.
또한 장소대여도 이뤄지지 않았다. 짧은 시간 내에 프로젝트를 완성해야하는 특성상 장소는 굉장히 중요한데
2025 수도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AWS 협력 해커톤 (8월)
meetup
ts-backend-meetup-ts
7월 TypeScript 백엔드 밋업 후기
현장 분위기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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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자료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특히 코드 샘플과 배포 과정을 그린 그래프 등) 집중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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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중간 쉬는 시간이 따로 없어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
네트워킹 시간은 모든 세션이 끝난 뒤에 한 번에만 진행되어,
•
예전에 인프런 세미나에서 경험했던 것처럼,
2. 발표별 인사이트
[Toss - Node.js Chapter]
•
핀테크 특성상 인증·심사 및 배포 증적 관리가 매우 중요한 환경.
7월 TypeScript Backend Meetup
개요
개발자로서 사실 인프라를 필요한 부분만 그때 배워서 쓰곤 했다.
다만 실무에서 인프라 담당자가 얘기하는 부분의 50%는 이해하지 못하곤 했다.
이해하지 못해도 다음 날 공부해와서 다시 제대로된 소통을 할 수 있게 됐었고, 그 과정에서 인프라에 대해 꽤나 흥미를 느끼게 된 것도 있었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관심을 가진 건 당연히 인프라에 대한 부분을 더 채워야겠다는 생각뿐이었고 DVA-C02 자격증을 따기위해 Udemy 영상을 보며 공부를 하곤 했다.
다만 이론은 이론일뿐 실제로 서비스를 써보지 않고선 실제 업무엔 도움이 안될 수 있다.
그러던 차에 보게된 공고가 이 학원에서의 실무 프로젝트, 무려 270만원의 AWS 인프라 비용을 제공한다는 것.
처음부터 모든 걸 구축해나갈 생각하니 너무 신나서 신청을 하게됐다.
중요한건 내 돈 들이지않고 모든 인프라 서비스를 써볼 수 있었다는 것
주요 방식
기본적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고 실무 경험이 있는 개발자가 나밖에 없다보니 개발 부분은 전부 담당하게 되었고, 대부분 학생과 팀을 이루게 되었으니 실무자 입장에서 자연스레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개요
KOSA AWS Developer 과정 - 팀프로젝트